간송예술강좌
《겸재 정선- 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는 겸재(謙齋) 정선(鄭敾, 1676-1759) 탄신 350주년을 기념하여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2022년 부터 간송미술문화재단과 삼성문화재단이 주축이 되어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한 여러 기관과 개인 소장가들의 소장하고 있는 겸재 정선의 작품을 한데 모았습니다. 3개월 동안 200점이 넘는 정선의 작품이 전시되며, 그를 통해 정선의 예술세계 전모를 살펴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이와 연계한 간송예술강좌에서는 겸재 정선의 예술세계와 진경산수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오늘날에도 지속적으로 재보명되는 인물, 시대, 대표작에 대한 심도깊은 강의를 진행합니다.
전시를 보는 또하나의 방법, 간송예술강좌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정 및 주요 내용
| 회차 |
일시 |
강연주제 |
강사 |
소속 |
| 1 |
9.30.(수)
15:00~16:30 |
〇 겸재 정선, 진경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다
겸재 정선의 삶과 작품을 중심으로 시대적 맥락과 의미를 알수 있다. |
백인산 |
대구간송미술관
부관장 |
| 2 |
10.14.(수)
15:00~16:30 |
〇겸재 정선은 왜 명승을 그렸을까
겸재 정선의 작품을 중심으로 조선 후기 명승을 향유한 사회·문화적 맥락을 이해할수 있다. |
조규희 |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
| 3 |
10.28.(수)
15:00~16:30 |
〇 겸재 정선의 작품 속 우리 나무
겸재 정선의 작품 속 수목을 통해 조선의 계절과 풍경,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 |
박상진 |
경북대학교
명예교수 |
| 4 |
11.11.(수)
15:00~16:30 |
〇 산수 너머의 사람들, 겸재 정선의 인물화
진경산수화의 대가 겸재 정선이 남긴 고사인물화, 도석화 등은 어떤 모습일까?
다양한 인물 표현과 그 안에 담긴 시대적 의미를 알아본다. |
탁현규 |
이화여자대학교
초빙교수 |
| 5 |
11.25.(수)
15:00~16:30 |
〇겸재 정선과 금강산, 이상향을 그리다
금강산이 지닌 이상향으로서의 의미를 살펴보고,
이를 진경산수화로 표현한 겸재 정선의 예술세계를 깊이 있게 알아본다. |
장진아 |
국립춘천박물관장 |
□ 장 소: 대구간송미술관 강당 (지상 1층)
□ 정 원: 회차별 100명 (대기 5명)
□ 대 상: 청소년, 성인
□ 접수기간: 2026. 9. 16.(수) 10:00 ~ 강의 14일 전
※ 게시글 하단 프로그램별 신청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
□ 신청방법: 온라인 사전 신청 (게시글 하단 신청란을 통한 접수)
※ 간송예술강좌 참석을 위해서는 전시티켓 예약 또는 구매를 하셔야합니다.
※ 대표자 외 동반 3인까지 신청 가능하며, 참석자의 이름과 연락처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 문 의: 대구간송미술관 전시교육팀 (☎ 070-4419-5392)
□ 유의사항
- 모든 프로그램은 강당 수용 인원에 따라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강연 시작 20분 전부터 출석 확인 및 강당 입장이 가능하며, 시간 내에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출석 확인은 1층 강당 입구에서 이루어지며, 접수 문자를 제시하신 후 입장이 가능합니다.
※ 접수 문자는 강연 전 일에 발송될 예정입니다.
-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여가 어려운 경우에는 강연 전일 오전 11시까지 반드시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전 취소 없이 무단 불참하신 경우, 향후 대구간송미술관 교육 및 행사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신청 및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 수집·이용과 초상권 활용에 대한 동의가 필요합니다.
- 사진 촬영 및 영상 녹음은 불가하며, 강의 중 휴대전화는 매너 모드로 설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관 운영 사정에 따라 프로그램 일정 및 내용은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사전 안내 드립니다.